안녕하세요, 클라우드 EMR 오름차트입니다.오늘은 오름차트와 네이버의 IT 기술을 활용해 임직원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는 ‘네이버 부속의원’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 임직원 건강에 진심, 네이버 부속의원네이버 부속의원은 임직원의 건강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케어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. 초창기에는 사옥 내 작은 양호실 규모의 위탁 운영 시스템이었지만, 직원들에게 보다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직접 운영 체계로 전환하며 지금의 네이버 부속의원으로 발전했습니다. 현재는 내과·가정의학과·재활의학과·이비인후과·비뇨의학과 총 5개 임상과, 의료진 약 30명 규모의 기업 내 부속의료기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 ‘네이버 1784’ 사옥 내 약 300평 규모의 공간에는 진료실, 물리치료실, 운동치..